

몇 달만에 쓰는 게 게임 이야기(.....) 뭐 어쨌든 요즘 마영전 합니다. 요 몇 달 일하느라 바빴지만 학교 복학문제로 일도 쉬는 중이고 여유롭게 게임합니다.(자랑이냐!) 일 그만 둔지 이제 이틀째라 쉬는게 어색하려고 하네요. 이제 학교 갈 준비도 좀 하고 운전 면허도 따고 그냥 여유롭게 쉬면서 한달 지내다 열심히 학교 다녀야죠.
어쨌거나 프리미어 서버에 레벨 34 피오나(ID:Blackvelvet), XE서버에 레벨 18 피오나(ID:Lindbergh). 왜 피오나 뿐이냐고 물으신다면 우월한 슴가호쾌한 스매시 기술 때문입니다요. 특히 슈퍼킥아마란스 킥이 정말 진국이죠. 사실 피오나 쓰면 지겹도록 쓰게 되는 기술이긴 합니다만 언제봐도 타격감이 일품입니다. 이맛에 피오나 하죠. 그리고 이비보다 우월한 슴가....
프리미어 서버 쪽은 나름 중렙에 프린스 셋 맞추고 중렙의 상징 이글 하트까지 들었는데 하는 사람이 저렙 발컨이라 좀 안습합니다. 아직까지 프린스 혼자 못잡아요. 아직 퍼펙트 가드도 제대로 못띄우는 발컨 중의 발컨입니다. 캐릭터에게 미안할 정도로 말이죠. 뭐 XE서버 쪽은 그나마 컨트롤이 쉽긴 하지만 발컨끼가 어딜 가나(.....) 얌전히 솔플하고 있었지만 평원 들어서니 솔플로 감당할 만 한 보스라곤 레드 센티넬이 고작이니.....파티플을 하지만 같이 게임하는 파티원들에게는 항상 미안합니다. 그래도 제일 먼저 죽지 않는게 다행이랄까.....아니 이걸 다행이라고 해야 하는가.
어쨌든 결론은 마영전 재밌어요. 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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